그러면 진짜 해피엔딩은 게르만한테 목따이고 꿈에서 깨는게 아니라
유년기의 시작인가?
게임 내내 위대한 자들이 저질러놓은 꼴을 보고도 그게 해피엔딩일지는
야남에 야수병 퍼트린건 결국 달존아님? 급한불은 꺼지는거아닌가
야수병 대신 아예 다른 재앙이 올 수도 있고
위대한자로 타락해버린 훈타가 제 2의 달존이 되려고 할수도 있다는거네
그것도 가능성이죠 피의 유지가 당초부터 달존의 권능이기도 했고 꿈도 그렇고
그나마 야남 새벽이 훈타 개인한텐 해피엔딩일듯 위대한자가 그만큼 퍼진것도 해봤자 야남 뿐인 모양이고
차피 훈타는 타지사람이라?
꼴뚜기 되는건 인간이 아니게 되는 엔딩이라 받아들이기 나름인거 같긴한데 굳이 꼴뚜기로 살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
@ㅇㅇ(211.33) ㅇㅇ
아직 유체라 그렇지 성체까지만 버티면 권능 좆되지않을까
아니면 훈타가 위대한자로서 성장하기이전에 죽임당하려나?
게임 내내 위대한 자들이 저질러놓은 꼴을 보고도 그게 해피엔딩일지는
야남에 야수병 퍼트린건 결국 달존아님? 급한불은 꺼지는거아닌가
야수병 대신 아예 다른 재앙이 올 수도 있고
위대한자로 타락해버린 훈타가 제 2의 달존이 되려고 할수도 있다는거네
그것도 가능성이죠 피의 유지가 당초부터 달존의 권능이기도 했고 꿈도 그렇고
그나마 야남 새벽이 훈타 개인한텐 해피엔딩일듯 위대한자가 그만큼 퍼진것도 해봤자 야남 뿐인 모양이고
차피 훈타는 타지사람이라?
꼴뚜기 되는건 인간이 아니게 되는 엔딩이라 받아들이기 나름인거 같긴한데 굳이 꼴뚜기로 살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
@ㅇㅇ(211.33) ㅇㅇ
아직 유체라 그렇지 성체까지만 버티면 권능 좆되지않을까
아니면 훈타가 위대한자로서 성장하기이전에 죽임당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