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간의 WWE에 순응해 체제를 유지하건, 다 꺼진 불을 억지로 이어나가건, 다신 복구할 수 없는 황금률을 어거지로 고치던, 내 의지보단 남의 의지를 중시해 행성계를 불태우건 2,3회차나 히든 엔딩이 더 희망적이거나 주제의식을 담은 엔딩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1회차나 기본 엔딩의 그런 허무함이 더 여운이 남더라 - dc official App
여운 강하게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