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집평만 하다보니 자리가 어디던 간에 쳐내기 되서

오랫만에 추적자로 나멜하니 거리 신경 안쓰고 무지성으로 구르다가 개처맞았는데


계속 하다 보니 어케 피했는지 기억났음



2연 바닥 찍기땐 거리 조금 벌렸다가 파고들면서 구르고

휘적 휘적은 팔에 딱 붙어서 구르고


딜탐 만들고 싶으면 돌진 패턴때 같은 방향으로 굴러주는 디테일도 다시 살렸고


인챈 난격때도 걍 딜 욕심 안내니까 

2연 구르기로 바닥 싹 피해지네

이걸 왜 개처맞고 있었지 싶노



전멸기 개막이랑 마무리때도

요도 패링이랑 타이밍 다른거도 아니더라


걍 빛 보고 구르고,

칼끝 최고점에서 내릴때 구르고


왤케 처맞았나 생각해보니

걍 위치 선정이 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