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엘든 링은 메시지를 쓸 수 있고 그걸 다른 유저가 호평하면 피가 찬다는 특징이 있다. 그런고로 여기저기 이 뒤에 몹 매복해있다 이런걸 많이 적어두면 군데군데 다니면서 피가 잘 참.
노리고 하기는 힘든데 이걸 자주 띄우는 방법이 있다. 게임 처음 키면 나오는 교회 문 앞에다가 메시지를 쓰는거다.
여기에 엘든링의 시간이다 이런 식으로 적어두면 사람들이 뽕에 차서 개추를 마구마구 누른다. 뉴비들도 처음 보는 메시지고 기능 시험하느라 자주 개추 누름
이런 식으로 써두면 많은 개추를 받을 수 있다.
악평이라고 해서 디매리트 받는건 없으니 보이는 절벽마다 이앞 점프 유효하다를 적는것도 개추가 자주 박혀서 피가 잘 찬다.
이런 개추 유도글엔
이거보고 사다리앞에 그어놔서 불편하게하기로했다
겜잘알이네 이새끼
너였냐?
그렇게 개추가 고팠냐
들크 오픈런할때 메세지 마구마구써서 개추 마구마구받음
이거보고 소르 성체 교회 축복에다가 메시지 그어놨다
이게 개악질임 ㅅㅂ
들크 초창기 때 미켈라단 보방 앞에 ‘포기해라‘ 한 마디 띡 쓰여있는 거 보고 존나 웃었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크 초창기에 어디였지 지하감옥에다가 "이 앞 회복 필요하다, 그러니까 애정 있으라!" 뭐 대충 이런 느낌으로 적어놓고 도게자 박는 제스쳐 해놨는데 사람들이 힐되라고 평가 눌러주더라
이 앞 메세지있다 그러므로, 회복의 시간이다.
막줄은 씹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