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스타일 보고 호오? 싶었는데 망원경으로 확대해서 보니 바이크커마였음
진짜 이건 공식이 다했다
바이크는 서사도 애잔한데 일단 저 얼굴부터가 끝장나게 잘빚었음 ㅅㅂ 저런 와꾸로 사는건 대체 어떤기분일까
서양애들중에 바이크가 엘든링 영화 <<< 주인공이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 많더라
그이야기 듣고 나도 혹했음
걔네들은 그 옛날겜 와1우에 나오는 아1서스나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처럼 같이 한때 정의의 편이었다 추락한 영웅 서사를 좋아하는거같음
물론 나도 좋아함
둘이 투기끝날때까지 벌거벗고 뛰어다니긴 했는데 남사스런짓은 안했습니다
이 험난한 투기장에서 힘내라구
바이크가 진짜 스토리가 아쉬운듯 갑옷 경장 기능으로 망가진거 끄고 키는 기능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 손가락 자국난 갑옷은 ㄹㅇ 생각 못했다 안 찌그러졌으면 그건 그거대로 좋았을거같은데.. 솔까 바이크 외전 컨텐츠 하나 나와주면 좋겠음 단편만화든 영화든 소설이든
똥먹자 면상으로 벗는것도 아니고 바이크 면상으로 벗고다니는거 보니까 진짜 게이 친구인가
사실 멀쩡하게 중갑입고 있다가 제가 마구 때리니깐 벗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