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봐라 좆좆이 이루실 감옥에서 졸려서 명상한다고 뺑끼치고 잠들었는데 눈떠보니 이루실이 아니라 왠 듣도보도 못한 곳이여. 그래서 집갈라고 톳불 찾는데 주민같은 새끼가 보이길래 길 좀 물으려 하니 칼에 배때지가 뚫리고 불질에 대가리가 터지고. 쭂 빡쳐서 다 조지고는 시발 여기 사장 누구야 나와 하고 들어갔더니 삐삐한테 겉은 바삭 속은 촉촉이 될뻔하고. 개빡쳐서 내가 사장새끼 얼굴 보기전엔 안돌아간다 하고 다 조져가면서 올라가니 사장새끼 얼굴 보려면 종을 치래. 그래서 종치니 무명왕 오는거 보고 니가 여기 사장이냐 이 개새끼야 하고 따지려는데 무명왕이 선빵친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