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럽기 짝이 없는 전국시대의 땅을 떠돌면서 오만가지 산전수전을 겪으며 쌓인 스트레스에 세월의 풍파까지 곂치면서 과거 자신을 수호하던 닌자와 비슷한 외모로 폭삭 삭아버린 30대 중반 나이의 쿠로 황자가 주인공으로 나오는것 검술도 자기 지키기위해 싸워온 닌자를 떠올리며 수련하다보니 어느새 과거의 늑대와 비슷한 방식으로 구사하고있고
나온다면 불사끊기가 정배인듯
그동안 폐만끼쳤구나 닌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