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세계 너무 좆같았다 재미도 감동도 아무것도 없이 좆같기만 했다.

묘지기 2트 프리데 셀수없이 트라이 아마 프리데만 한시간정도 한것같다


퇴적지에서 먹을수 있는 아이템 보고 다 먹을때까지 돌아다녔다.

고리의 도시 진입 후 화톳불 찍고 더 진행하였음

계단 맨 끝쪽에서 왕이름 얘기하래서 그윈 선택하고 집중해서 보고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돼지새끼 두마리가 달려든 후 존나 때려서 죽었다

씨발 좆같은 새끼들;


수십번 정도 죽은 뒤에야 돼지새끼들 다 낙하공격으로 죽이고 아이템이랑 소울 회수 여기서 잃어버린 소울만 한 50만은 될듯

돼지년들이 피통도 존내 많은데 공격 하나하나가 죠낸 쌔더라 

다 죽였나 싶어서 계단 내려가려는데 갑자기 계단 아래쪽에서 세마리 더 소환됨


활로 대가리 오지게 맞춰서 반피만들고 끌고와서 한마리씩 죽였다

꼭 한대씩 쳐맞아서 에스트병도 한마리당 2개씩 썼음


결국 다 죽이고 에스트병도 없이 딸피남은 상태로 파리새끼들 있는곳 가서 오른쪽 꺾었는데 다행히 화톳불 바로 있어서 찍었다


여기까지 진행하였는데

확실히 회화세계보다는 재밌다. 근데 본편 스토리라인을 이기진 못한다


1회차를 진행하면서 이것보다 좆같은 맵이 있을수는 없다며 로높벽 보면서 한탄했는데, DLC 플레이 해보니까 그것도 또 아니더라.

빨리 끝내고 2회차 가면 앞으로 DLC는 봉인해둘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