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건자 전부 다 쓰는데 내가 직접 고르기엔 선택장애 오니까 돌림판 돌려서 캐릭터 고르는 편임
그렇게 오늘 복수자 했는데, 레이디랑 무뢰한이랑 겜함
은둔자들은 알아서 FP 채우니까 별조각 양보해주거나 나눠먹는 애들이 많은데
일부 레이디들은 속검이나 마술 쓴다고 별조각을 자기 가방 다 채울 때 까지 채움
당연한거라면 당연한 건데 같이 한 그 레이디는 한 개도 양보 안 해주니까 좀 서럽더라
마술탑만 두 번을 갔는데 다 뺏김
나는 상점이랑 3일차 상점, 마술사탑 들어갔는데 레이디가 죄다 쓸어먹어서 겨우 건진 거 다 합쳐서 6개 밖에 못 주웠는데 3일차에 무뢰한이 2개 나한테 사줘서 겨우 8개 채움
다행히 그건 안 뺏어가더라
그래도 나름 유용한 옵 붙은 거 레이디한테 주고 그랬는데 내가 받은 건 무뢰한이 사준 별조각 2개 뿐임
정작 난 무뢰한한테 준 게 없음. 뭔가 줘야 할 거 같아서 물방울 사줬는데 받아주더라 고맙다,....
별 거 아닌 얘기인데 뭔가 좀 서럽긴 하더라
돼지련
그것도 있는데 유독 욕심 많은 고아련들이 많음
ㅋㅋ게임 참 묘하다... 그쵸
마지막 돼지련이 심금을 울리는구나..
사실 그 레이디도 전판 복자에 뺏긴 기억에 광적으로 모은거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