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내장 수육 먹어본적 있는데 간 너무 많이 쳐먹어서 비타민 중독으로 한번 크게 데인적 있었던거 갑자기 생각남나중에 좀 낫고 보니까 화상 입은것마냥 목부터 해서 등짝 피부 쫙 뜯겨져 나오는데 집행자 어지간히 위험한게 아닌듯그러니 안전한 수호자나 해라 뼈로 새겨들어야 하는 조언이다
환꼴탈태 했구나
너 내가 꼴맘으로 변한거 어케 알았음 줄
개 내장은 쉽지 않은데 개 수육이랑 개곰탕은 철마다 먹었지만
아는 탕집에서 할배들이 개인적으로 해달라 하고 남은거 함 먹어보라고 주는데 사실 껍데기랑 간 위주였음, 그나마 허파랑 심장 정도 조금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