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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내장 수육 먹어본적 있는데 간 너무 많이 쳐먹어서 비타민 중독으로 한번 크게 데인적 있었던거 갑자기 생각남

나중에 좀 낫고 보니까 화상 입은것마냥 목부터 해서 등짝 피부 쫙 뜯겨져 나오는데 집행자 어지간히 위험한게 아닌듯

그러니 안전한 수호자나 해라 뼈로 새겨들어야 하는 조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