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당연히 선택지에 내 무기보다 더 좋은 남의 무기 나오면 뮤조건 그거 뽑아주는 게 상식인 줄 알았음

내 보라템보다 남의 전설템이 더 우선인 줄 알았다고
근데 남의 템칸 구경하는 버릇 생겨서 봤더니 다들 지네 템만 뽑더라?
시발 집행자인 내가 뱀뼈도 쓰고 있는데 바위검 쳐먹고 쓰지도 않고 패시브용으로 달아두고 있더라
갤랜매에서도 갤코옵에서도 이런 게 한두번이 아님
어쩐지 나는 맨날 남의 템만 뽑고 있는 것 같은데 받은 일은 거의 없어서 왤케 템 운이 안 좋나 했다
시발새끼들
코옵겜이라며
협동이라며
팀원이라며
나는 심지어 검잇기 첫날에 쳐 뽑았을 때도 은둔자인 내가 스택 쌓는 것보단 딜탱인 추적자가 쌓는 게 이득이겠지 하고 선물해줬다고
나만 병신이었어?
나만 호구였어?
저런
내꺼먼저 뽑아야지
ㄱ...검잇기는 은자가 쓰는게 맞다
쌍치도나 시산혈하였으면 줬을듯
마레가의 집행검 떠서 줫는데 안쓰더라
바보
팀원것도 안나오는걸..
호의지 의무가 아닌뎃스
그건 맞는데 나는 이타적인 방향이 디폴트인 줄 알았음
소신발언)은자가 쓰는게 나은듯
레어,전설급아이템 패시브밸류가 탈리스만하나급이라 솔직히 패시브 자기랑 잘맞는거면 뽑은놈 맘대로 하는게 맞다고봄. 근데 뱀뼈도쓰면 양보해줄법도 하긴한데 ㅋㅋㅋㅋ
패시브 자기꺼면 ㅈ까 나 고점볼거임 해도 그러려니 함
일단 내꺼 있으면 뽑고 정 선택지 없으면 남꺼 뽑는거지
내가 풍족해져야 배푸는거래
패시브가 자기거면 자기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