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배제되어있는, 사고와 판단만이 존재하는 마치 기계와 같은 신. 그 밑에서 돌아가는 법치주의같은 세상이라는 엔딩인가? 존나 정이나 예외라곤 없고 FM대로만 굴러가는 세상이라고 생각해보면 마냥 좋아보이진 않는데, 황금률의 결함때문에 망해가던 세상인데 제대로 굴러가게 어쨋든 어두운면 없이 복구는 다 시켜놓은 엔딩이라서 그런분위기가 나오는건가
그렇게 보이는 이유는 라니엔딩과 금가면 엔딩을 제외한 모든 엔딩이 세계 멸망이기 때문임...
아 ㅋㅋ 죽은 자들이나 저주받은 자들이 사는 세계도 세계는 세계라고~
황근출 엔딩이 하자 있는 불완전한 법칙을 완전한 법칙으로 다시 세우는 것 같아서 갠적으론 젤 좋아함
어쨌든 규율과 세상은 지켜짐...
규율 어기고 생긴 첫빠따가 영혼만 죽은 고드윈인거보면 골ㅡ든가면 엔딩도 ㄱㅊ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