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릭 성에서 바로 무희 잡고 무연고 묘지, 대서고까지 뚫었는데
고트 시체는 모든 장작의 왕 처치해야 나온다고 함..
솔직히 로스릭 성, 불사자거리까진 할만한데
산 제물의 길부터 이루실 도착 전까진 노잼 구간이라
도파민 팍 식음
그래서 꾸역꾸역 성당까지 뚫고
노예기사한테 말 걸어서
회화세계 구석구석 깨끗하게 발라먹는데 4시간밖에 안 걸려서 퉤 하고
바로 퇴적지 - 고리의 도시로 넘어옴
스킵잼ㅋㅋ
캬
진짜 1편 아노르 론도 때의 감동을
그대로 재현해낸 프롬 진짜 리스펙함
2,3편의 서사까지 쌓여서 이 장면 감동이 두 배로 다가옴
왕들의 화신 첨 봤을때 눈물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