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누가 이 거인이 메티르랑 비슷한 스타일의 무늬를 가져서 손가락 관련이 아니냐고 했는데 그 이유를 알아부렀다.
메티르는 거대한 의지한테 제발 전화좀 받아달라고 교신을 오지게 보내고 있었는데 안받아서 울고 있는놈이었잖음.
근데 이게 안받은게 아니었던거임 받았는데 답장이 안되는거였던거임.
그래서 거대한 의지가 틈땅에 갇힌 메티르를 구하기 위해 밤왕을 보냈는데 방왕이 져버려서 터덜터덜 돌아가부렀다 이거아니겠음?
바보 멍청이 메티르는 영원히 틈땅과 함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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