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그노 솔플 도전했다가 개뚜드려맞아서 도저히 안될거같아서 갤랜매 갔는데
나뺴고 두명 개잘하는거같은데 왠지 내 루트가 테스트받는거 같아서 땀흘리면서 루트 짯음
하씨 평소에 강적위치 외워놓을걸 하면서 도읍 돌파도 개스무스하게 끝냈는데
왠지 내가 루트 더 잘짰다면 팀원들 더 강해졋을지도 하면서 2일차 끝내고
강그노때 팀원들은 다크소울 노에스트 제약플 클리어라도 했는지 존나 잘피해다니면서 뚜드려패는데 나만 벌래새끼 포효에 쓰러진다던지 발목 졸라잡은거같아서
미친듯이 회피해가며 어떻게든 아득바득 안죽을려고 노력햇다..
팀원 두명이 캐리해줘서 강그노 드디어 잡았는데 갤랜매 수준이 너무 높아서 눈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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