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을 읽어보면

시랍이라고해서 시체밀랍으로 만든다던데

그냥 시랍도 아니고 영웅의 시랍으로 만든다잖아

엘든링 설정상 죽으면 영혼이 황금나무로 돌아가는거고

거기서 다른 존재로 다시 태어나는거였나 맞나?

아니면 아예 안 죽었었나

암튼간에 영웅의 시체를 모아서 만든다니까 막 많지는 않으려나? 만든다 그러면 기준은 뭐고 만드는건 누가 만드는거임?


다른 게임으로 따지면 시체를 용기병에 넣는 느낌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