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은둔자
- 그나마 조금 해본 분인지 길은 따라옴
- 멸유 지팡이 줬는데 왜 만월만 쓰세요.....
2. 철의눈
- 보이는 곳 까지 가서 안내 해줘도 길을 잘 못 따라옴
- 마킹을 전혀 안함
- 3일차 보스전에서 나감
필드 보스며 중앙 성채며,
친구들 안내하고 데리고 다니느라 힘들었고,
뭐 보스는 결국 못 잡았지만....
나름 재미있었네.
한달 전으로 돌아간 느낌이였음.
1. 은둔자
- 그나마 조금 해본 분인지 길은 따라옴
- 멸유 지팡이 줬는데 왜 만월만 쓰세요.....
2. 철의눈
- 보이는 곳 까지 가서 안내 해줘도 길을 잘 못 따라옴
- 마킹을 전혀 안함
- 3일차 보스전에서 나감
필드 보스며 중앙 성채며,
친구들 안내하고 데리고 다니느라 힘들었고,
뭐 보스는 결국 못 잡았지만....
나름 재미있었네.
한달 전으로 돌아간 느낌이였음.
멸유 생각보다 별로긴함 은자는 만월이 맞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