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코옵, 부패, 강그노에 집행자(나), 추적자, 복수자였음
당시에 장비부터 패시브까지 시산만 먹으면 완벽한 세팅이었는데 시산이 안나온거임 근데 추적자가 시산이 있네?
그래서 갖고있던 모그창 뇌물로 버리고 도게자 감정표현 박음
추적자가 눈치깠는지 시산을 버려주더라
근데 시산 버린 타이밍에 갑자기 복수자가 달려오더니 모그창 먹고 휙 가버리는 거
추적자가 복수자 3초정도 바라보는데 버려진 시산 안먹으면 ㅈ될 거 같아서 일단 나도 낼름 먹음
그리고 복수자한테 내노라고 핑도 찍고 공격도 해봤는데 미동도 안하더라
추적자는 암말도 안하고 끝날 때까지 가고일 대검들고 묵묵히 겜했고
그거보니까 뾱쪽이가 뭔지 알 거 같더라
떨어져있어서 상황 몰랐으려니 해야지
제일 인상적이었던게 눈치를 전혀 안보더라 모그창이 떡하니 추적자 바로 앞에 있는데 빠르게 먹고 뒤도 안돌아보고 감 ㅋㅋㅋㅋ
집행자 모그창 상당히 갠찮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