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숙련도 이슈로 쥰내 죽으면서 했고
선 화구는 별로 어렵지 않다는걸 공유하고 싶어서 이글을 썼다
아래 지점에서 스폰해서 2렙찍고 곧장 화구로 달림
즉시 불승병이랑 일기토
무뢰한 잘 못해서 여기서 2데스함
첫 승병을 잡으면 솔로기준 4렙이 찍히고
다음 승병을 잡았을때 5렙이 찍힌다
아마 멀티면 여기서 4렙일거
2번째 승병을 잡았을때 템에서 쇼텔이 나왔지만
패시브가 구려서 거름
승병 5마리를 다 잡고 7렙이 된 모습
그대로 용가리도 잡아준다
개못해서 여기서 또 1번 뒤지고
시간낭비 존나해서
다음 루트인 성채를 못가고 밤을 맞이함
잘 풀리면 여기서 토룡 조지고 매타고 날아간담에
중앙성채 1층을 털 시간이 나옴
2일차부턴 성채 마저 털고 가고일, 별짐 잡거나
원하는대로 동선 짜서 돌면 된다
이 루트도 도읍 1렙런과 마찬가지로
초반부터 전설이 나올 확률이 높아서 먼저 도는거고
전설 복사의 메리트는 없지만
1일차부터 무기 1개 전설로 만들고 시작할 수 있다는점이 좋다
난이도는 보다싶이 3데스 박으면서 해도 토룡은 잡는 난이도임
못한거만 올리면 뭣 하니
마지막으로 잘 풀렸을때 짤로 마무리 하겠음
1일차 화구 답파하고 매 타고 중앙성채 절반 털고
자기장 근처 폐허까지 1개 먹은 모습임
어처피 2일차 자기장 화구 북쪽 고정인데 굳이 이렇게 돌 필요가 있나
1일차 검잇기 마레가 노리는거임 선도읍이랑 비슷하게 그냥 질려서 새 루트로 도는거
북쪽 최상단 자기장 고정인데 굳이 화구 먼저 가서 동선 낭비 심하게 할 필요는 없다고 봄
선 도읍이랑 같은 맥락이고 클 중시할거면 할 필요 없음
선 도읍은 전설루팅 + 좆같은 자기장에서 1일차 밸류업 + 우측루트를 터는걸로 2일차에 무난하게 비룡까지 잡을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주는게 목적임
단순한 검잇기 마레다 기도메타가 아니라
나는 전설 로또 아니면 도읍도 그게 그거라고 봄 강적 돌면 편한데 어짜피 갈곳 또 가는건 같잖아
그렇게 따지면 화구도 상단 비룡 잡을시간 빠듯할때 있고 중앙성채 털 시간 애매한데 이렇게 돌면 다 텀
https://youtube.com/shorts/G0UOYE4G4vM?si=eqezUXKbTN8Uqe44
선화구때 털어야할 시체. 불승병3마리 가기전 영혼매 있는포인트, 불 마차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