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대검 1에서 써본 놈은 알다시피 그냥 원상태 대검은 날아다니는 검술 없음
애초에 아르토리우스는 대검에 대방패라는 게이조합을 선호하던 바보였음.
하지만 심연의 아버지 마누스님이 그런 게이새끼를 불쌍히 여기어 친히 심연의 씨앗을 몸에 뿌리시어
알토는 게이같은 대방패를 버리고 진정한 늑대기사로 거듭났음. 실제로 심연에 절여진 대검에서만 그 요상한 검술이 나온다.
그리고 그 야수같은 움직임은 절대 아노르 론도 기사들한테서 볼 수 없음.
오히려 심연의 힘을 다루는 마누스님만이 그러한 파워풀하고 화려한 기술을 사용함. 고로 엉님 검술은 마누스님이 전수해준 거임.
절대 마누스가 준 힘과 기술 없이 늑대의 검술이 탄생할 수 없었다는 뜻.
결론은 불사대는 그렇게 증오하고 처단하려 했던 심연 그 자체를 조상으로 모시고 그 유지를 이은 거임.
마누스 한글배웟네 - dc App
심연 인터넷 개통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