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결투해줄려고 2번째 화톳불 라프 있는 자리에 라프셋 입고 앉아있었는데 걍 생까고 바로 독늪으로 런함 암령새끼가

머지 못알아봤나? 원래 라프는 처음만난 장소에 두고왔는데

암령이 독에 피 줄줄새는거 보니까 마음 아프다

이제보니까 흙의 탑 내부까지 달려갔음 저새끼. 도로못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