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때부터 한 몸이었다가 갈라지는 글라디우스
모종의 사건으로 한 몸으로 합쳐진 타인인 집행자
타의에 의해 무녀의 자리에 묶여 밤과 싸우는 레이디
자신의 의지로 찾아와서 밤을 불러오는 칼리고
밤에 의해 모든 것을 잃은 복수자
밤에 의해 비로소 무언가를 얻은 마리스
자신을 위해 동지들을 배반하는 철눈
믿었던 동지들에게 배반당한 풀고르
다른 이의 허기를 포용하려고 하는 은둔자
자신의 허기에 미쳐버린 에델레
지키고 싶었던 한 사람만큼은 지킬 수 있었던 추적자
무엇 하나 지키지 못했던 나멜레스
생사를 오가는 싸움을 찾아서 온 무뢰한
생존을 위한 여정을 시작한 그노스터
상인한테 사기당한 호갱
사기치는 상인
써놓고 보니 어거지도 이런 어거지가 없구나
- dc official App
그래도 괜찮네 했는데 마지막이
그럴듯하네라고 할려했더니 마지막이 ㅅㅂㅋㅋ
오
마지막 보고 눈물의 개추 박음
막줄추 - dc App
그럴듯하네 하다 마지막이 왜이래ㅋㅋㅋㅋㅋ
수호자뺴면 말이 되는데 ㅋㅋㅋ
마지막은 걍 ㅂㅅ이잖아 ㅋㅋㅋㅋㅋ
마지막은 걍 퍼리끼리 묶자
마지막줄 보고 울면서 개추 줬다
ㅅㅂ
오..하다가 ?로 끝났다
막줄빼곤 어거지네...
마지막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리를 위해 공정함을 포기한 수호자 / 공정함을 위해 세계를 파괴하는 리브라 어떰?
그럴싸한걸 - dc App
@ㅇㅇ 마지막에 리브라랑 수호자 엮은건 나도 뭔가 그럴듯하다 생각함 공정함에 집착하는 악마가 왜 굳이 수호자에게 은둔자를 지목할 단서를 줬는가 생각해보면 악마 본인은 날개를 잃은 수호자에게 복수를 하도록 해주는게 공정하다 여겨서 그런거같은데, 정작 수호자는 포기하거나 팬던트만 깨트렸지. 악마의 광기에 빠진 공정함과 이성있는 수호자의 공정함은 서로 다른것이었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음
스토리 생각하면 대충 이게 맞을듯
아니 근데 생각해보니 저널퀘에서 둘이 거래도 했었네
수호자저널에 악마였던거 생각해보면 둘이 엮이는건 확실히 맞는듯
@개빡통 오
오
ㅋㅋㅋㅋㅋㅋㅋ
호갱은 ㅋㅋㅋㅋ
와 그렇네 딱 밤왕도 8명인데 밤건자도 8명이네 와 씨 이걸 어케 생각했지 왔는데 수호자에서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기를 포용하는 은자 ㄷㄷ
은자누나 찌찌먹을래
와랄랄랄라
딴건 그럴듯한데 마지막은 ㅅㅂㅋㅋㅋㅋㅋ
수호자는 대체
마지막 ㅈㄴ 웃기네
사기 당한건 수호자 유저가 아닐까
마지막 보고 개추박았다
마지막때문에 그럴듯하네 라고 느꼈던거 싹 다 날라갔노 ㅋㅋㅋ
막줄추 ㅋㅋㅋ
너글잘쓴다 ㅋㅋㅋㅋ
마지막 씹 ㅋㅋㅋㅋ
수호자빼곤 다 맞말인데 십ㅋㅋㅋㅋ
허기를 포용하는 은둔자는 새끼 ㅋㅋ
잘가다가 퍼리듀오 뭐냐고
그럴듯하고 마지막꺼도 댓글 보충 보니까 진짜 더 그럴듯하네
그래서 에델레가 은둔자젖을 마구깨무는거엿네
은둔자랑 수호자만 이상하고 나머지는 그럴듯한디
수호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