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강그노 첨이라 계속 핑 찍길래 화난 줄 알았는데터지고 나서 찾아보니 알 깨달란 말이었구나.그래도 한 명 탈주하고 두 명에서 등 맞대고 여기까지 와서내심 서운했는데 내가 알못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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