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두견은 튜토보스라 기억에 남을수밖에 없고
강화판 나온 보스들 제외하면 리브라 마리스는 맵 이벤트나 자기들만의 특성으로 뇌리에 깊게 남았는데
칼리고는 존재감도 없고 잡으러가는 사람도 별로 없고 ㄹㅇ 안개 속에 숨은 컨셉 잘 지키는듯....
삼두견은 튜토보스라 기억에 남을수밖에 없고
강화판 나온 보스들 제외하면 리브라 마리스는 맵 이벤트나 자기들만의 특성으로 뇌리에 깊게 남았는데
칼리고는 존재감도 없고 잡으러가는 사람도 별로 없고 ㄹㅇ 안개 속에 숨은 컨셉 잘 지키는듯....
브금은 좋았다
칼리고도 솔직히 노잼과이긴함
칼리고도 습격으로 게임 끝날 때까지 냉기안개 불어서 동상 터지는 거 하나 넣죠?
미친 도마뱀 도망만 존나잘가
패턴 연출은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