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는 FP 자체 수급도 못해
시작 무기 근접이라 벼락창, 흑염 등 가성비 기도 안나오면
창 들고 싸워
가성비 기도 챙겨도 은둔자랑 동급~살짝 아래 이런 느낌이었는데
미친불이나 공열광화 집으면 화염 취약 적한테는 은자 이상
나머지는 은자 동급에
FP 부족은 시작 시 별빛조각 한두개 넣거나
영밤왕 그노스터 유물 하나만 챙겨도 FP양도 얼추 확보되거니와
연속 공격 시 FP 회복으로 FP 고갈 산소 호흡되고
그래도 소환수가 진행 할 때 요긴하고 3일차에서도 어그로 핑퐁해주고
무엇보다 아츠 유물로 아군 불사 상태 극딜 or 부활
유물 아츠 옵션으로 잡몹 정리 or 아군 강화되니까
은둔자 주로 픽할 때 같이 궁 쓰면 폭딜 넣기도 좋음
수복레집에서 빼줘도 된다고 생각함
달리 말하면 최소 6유효옵 혹은 종결 세팅 없으면 구리다는 거잖아
근데 은둔자도 유물이랑 촉매 의존도가 높은 건 매한가지라...
그렇다고 추철무은이랑 비빌급은 아닌듯 ㅇㅇ..수복레집이 맞다
챙겨줘야할거 개많네
수복레집 중에서 제일 딜 잘 나옴
그래서 제일 선호하게 됨 어차피 딜찍누 게임이라
애초에 수레복집도 걍 묶는게 웃긴거임 안정성 문제인거지 수 빼고 레복집은 추철무은 상대로도 각자 장점 있음
난 그냥 아빠 망치도 뺏들고 주문도 쓰고싶어서 하는데
궁무적이 몇초정도지속됨?? - dc App
15초
대충 15초 아닌가? 그 정도면 은둔자가 먼저 궁 마치고 그 뒤에 이어 써주면 둘 다 안죽으면서 보스 바로 녹이기 좋더라고
솔직히 진행할땐 몰라도 3일차는 소환수 가치가 너무 낮음 광역기 한방이면 픽 죽는데
그래도 5초라도 시선 분산해주는게 (은둔자 입장에선) 고맙더라
사실 수복레집에서 남은건 '수'밖에 없음...
이론치만 따지면 집레도 더한 사기캐라는거임...
복자가 은자보다 타격감도 더 지려서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