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갈때까지 잡는 파템주는 넴드 2~3체 그리고 옆에 영기류 타고 올라가서 체력바도 안뜨는 영묘기사 하나만 잡고나면 레어 이상 보상 하나가 확정 굳이 망자새끼 빙의해서 첫날에 아스테르나 용인병까지 노리는거 아니어도 3명이 2~3레벨로 거기 넴드들 잡아낼 구평실력만 돼도 상당히 강력하게 스노우볼 굴릴수 있을거같은데 첫날아침 5시 스폰인 시드에서 한번쯤 도전해볼만 하지 않을가? 저녁에 친구끌고 함 도전해볼가
ㅇㅇ 존나잘됨
1일차 첫자기장 줄어드는거에 뛰쳐나와야해서 걍 10손해임 2일차에 들어간다고 거길 못터는것도아니고
어짜피 2일차에도 도읍을 가야되는데 뭐하러 1일차에 들어감
결국 두번 드갔다 나오는거라 동선낭비 좀 있을거같은데
고런가?
그렇게 하면 동선낭비땜에 첫날후반 멀리 못가서 장비 스노우볼보다 시간손해 스노우볼이 더 크게 굴러갈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