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 안따라오고 마을이나 성배병위주로 돌다가
자기장 시작할때쯤 2명이 깨둔 보스나 필드 보상만 잽싸게 줍는 뇨속
어차피 혼자 통나무 드는사람도 있다고하고
나는 혼자까지는 아니여도 두명만 잘하면 깬다고생각해서
걍 그런갑다하고 나 따라오는애랑 미는데
걍 자기가 좀 못해서 이러는가보다함
무리해서 따라오다가 눕는거살리다가
혼자 워킹시뮬레이터 돌리다가 오는게
더 편하다고 느낀적도있고
핑 안따라오고 마을이나 성배병위주로 돌다가
자기장 시작할때쯤 2명이 깨둔 보스나 필드 보상만 잽싸게 줍는 뇨속
어차피 혼자 통나무 드는사람도 있다고하고
나는 혼자까지는 아니여도 두명만 잘하면 깬다고생각해서
걍 그런갑다하고 나 따라오는애랑 미는데
걍 자기가 좀 못해서 이러는가보다함
무리해서 따라오다가 눕는거살리다가
혼자 워킹시뮬레이터 돌리다가 오는게
더 편하다고 느낀적도있고
차단함
개인행동이야 어느 정도는 이해 가능한데 그건 씨발놈이 맞음
그럼 걍 고닉파고 박제할까?
이런거 보면 보통 마탑 들리는 은둔자임
차단해야지
또 같이 하기 싫다 싶으면 갠차함
하셔도 됩니다
잠깐 성당/성채/마탑/갱도 들렀다가 오면서 줍줍하는 건 괜찮은데 아무의미없이 유적 필보 야영지 허허벌판에서 죽치는 거면 석나가지
못 따라오는거랑 안 따라오고 갠플하는건 다르지 난 갠차함
지 맘이지 뭐. 어차피 밤 되면 만날건데
그렇게 겜하면 재미 없을텐데
약간 유미서폿마냥 안죽고강해지고싶어하는건가 싶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