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 빼고 듀오인 경우 핑 안 찍고 지들끼리 돌아다녀서 따라가기가 힘듬
왜 힘드냐면 예를 들어 분명 성채 가는 걸 봐서 따라 들어간 다음 몹 잡고 있으면
아무도 없는게 느껴져서 맵 보면 둘이 다른거 하고 있음
2-1. 자아 센 애들이 많음.
자기 핑 안 따라와주면 삐져서 트롤 하거나 탈주하는 놈들 많이 봄. 혹은
잡다가 자기장 시간이나 데미지 견적 안나오면 빠질 줄도 알아야 하는데 꾸역 꾸역 잡는 경우.
자기장 오래 있어보면 알겠지만 너무 오래 있다보면 피 떨어지는 속도가 말도 안되게 빨라져서
잡는것보다 손해보는 경우가 더 많음 속도 안 나오는 보스는 초반에 살짝 때려보고 포기 할 줄도 알아야 템포 안밀림
2-2. 초보적인 뱃사공을 만났을 때.
오더는 열심히 하는데 영양가 없는 경우. 이런 경우 답답해서 내가 오더하고 싶지만
많이 경험해본 사람들은 알다 싶히 핑 갈리면 자기 자아 못버리고 그냥 막 하는 애가 있어서 어찌 할 방법이 없음
데이터 쌓여서 1일차에 성체가고 10~11렙 이상 찍는게 보통인데 무지한 뱃사공 만나면 게임 한판의 미래가 보여서 피곤해짐
3. 너무 해줘 플레이 하는 애들
하다보면 어그로가 한번도 안풀리고 잡는 경우가 있음 이런 경우 다른 애들이 거의 안때렸을 때 그럼
아무리 은둔자 철눈 같은 애들이 어그로 잘 튄다지만 감안해도 심할 정도라 10초 이상 어그로 풀려고 빼면서 각을 봐도
다른 애들이 보스를 안때리면 어그로가 거의 안풀린다 봐야함 다른 사람 어그로 끌렸을 때가 딜탐이니 제발 때려줬으면 좋겠음
4. 살리는 타이밍을 모르는 경우가 많음
A가 누워있고 B가 보스 어그로 끌고 있으면 C가 A 살리러 가야하는데 C도 보스 치고 있는 경우
심하면 안 살리고 티베깅 하는 애들도 있더라
다른건 다 맞는데 야생에서 1일차에 성채 다 미는걸 바라면 안됨
갤이니깐 1일차에 2렙찍고 바로 성채가서 다 파먹지 일반 코옵에서 1일차에 2렙찍고 성채가자면 트롤이라 생각하지
난 갤 코옵 한번도 안 해봄. 외국인들 중에서도 빌드업 잘하는 사람 많아서 솔큐 해도 성체 핑 찍는 사람 많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