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얼마나 싸움을 잘하길래 저정도 크기가 될때까지 이 흉흉한 틈새의 땅에서 살아남은거임 알렉산더도 결국 못버티고 뒤지고 마는 운명인데... 아마 알렉산더도 이렇게 되고 싶었던 거겠지? 생각하니까 슬프다 아직 내 세계에선 알렉산더 살아서 라단축제 앞에서 대기중인데
제 육변기임
저 항아리에 뭐가 담겼다고 생각함
전tha
거인이나 트롤 시체라도 담은거 아닐까
사실 안에 비어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