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은 옛날에 한 번 깼고 이번에 리마 거의 다 깨 갑니다. 둘 다 평범한 밀리캐로 했어요. 하다보니 마법사로도 해보고 싶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해진 3부터 해보려고 하는데 공략 같은 거 보고 준비해야 할까요? 아님 맨땅에 헤딩하면서 해도 될까요?
웬만하면 공략 안 보고 하고 싶긴 한데 힘들다고 하면 그냥 보고 하게요. 그래도 마법사 하는 맛은 내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