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통 신나게 즐기고 있는데 옆에 100kg 뚱녀 앉더라 


신경 안쓰고 잼게 하고 있는데 이년이 시발 서든어택 여왕벌 클마였네 목청은 ㅅㅂ 어찌나 좋던지 옆에서 귀 존나 떨어지겠는데 목소리마저 좆같아서 개고통이었다 


자리 옮기고 싶어도 까는데 오래 걸려서 못옮김 ㅜㅜ 

알바생한테 메세지로 옆자리 너무 시끄럽다고 했더니 

참으세요 ㅠㅠ 하더니 아메리키노 주고 가더라 

피시방 진짜 오랜만에 가서 잼게하고 가야지 했더니 

존나 스트레스 받고 나옴 주빵 때리려다 참음 알바 이쁜애가 토닥토닥 아메리카노 줘서 참음 하 ㅋㅋ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