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갤망호 팠더니 그분들이 막 성채부터 1랩에 가던뎅 제가 야생에서 거기 갔더니 막 밤의 자객 이런애가 나와서 엄청 고생했는데 그분들이랑 할 때는 안나오더라고요 걍 그분들이 잘하는거에여? 그리고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성채가 맞는지도 모르겠어여... 여기 성이 너무 많아서 계단으로 올라가서 잡는 곳이였는데... 첫 화톳불 근처에 있었고요
그런 곳은 작은 성채라고 초반 파밍구역임 암령 나오는 건 진입하면 화면 어두워지고 지도에서도 푸르스름한 원형으로 표시가 되니까 초반렙에 거긴 피하는 게 좋음
아 근데 초반 파밍 지역을 피해야 되면 암령 나오면 어캐 굴려여?
모든 구역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그렇게 표시된 곳만 암령이 나오는 거임 그냥 다른 곳들 파밍하면 됨
@0/4/3 작은 성채가 여러개인거에여? 그리고 보스 위치는 다 외워야 되는거져? 보스 찾기가 너무 힘드네여...
원탁 도록에 보면 지형 오브젝트 이름 같은 거 있으니까 한번쯤 보면 좋고 작은성채/대교회/주둔지/교회 이렇게 다 필드에 랜덤으로 몇몇개 퍼져서 스폰됨 중앙 성채는 특이상황 아니면 항상 있고 보스 위치는 외워두면 편한데 겜 하다보면 자연스레 외워짐
밤의 자객 나오는건 맵에 보면 파란동그라미 된곳들임 애초에 시간낭비라 잘 안감
밤의 자객같은 암령 나오는곳은 하늘에 파란 소용돌이 생겨있고 맵에도 파란 동그라미로 표시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