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류 블본으로 처음 입문 했는데 뉴비+똥손까지 더해져서 신부랑 피굵야 깨는데 한 60트는 한듯

게스코인 신부때는 쇼컷의 존재도 몰라서 찾아가는거 자체가 너무 힘들었음


진짜 접고 싶었는데 접으면 지는거 같아서 꾸역 꾸역 하고
내가 심각한 길치라 길을 몰라서 막힐때는 이클리피아 공략 보면서 길찾으면서

어덯게든 깨면서 어제 오늘 계속 도전해서 결국 코스의 애미뒤진 개자식 깻다..

다른 보스들은 어거지로 깰수도 있었는데 코스는 그게 안되더라 수운탄 다 쓸일이 있을줄은 몰랐음


죽을수록 강해진 자신을 실감 하라더니 그 말을 진짜 실감 한거 같다

결국 오늘 코스 깨고 엔딩봄 존나 피곤하다



이제 닼3 하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