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시푸(SIFU)를 13시간 플레이했고 진엔딩 싹 보고 지웠어요.
초반에는 참신하고 재밌었는데 쉽게 질리더라고요.
새로운 액션게임을 하려고하는데
엘든링vs세키로
둘 중에 고민중이에요.
엘든링은 공략보는게 그냥 기본필수템이라는 점과 오픈월드 길찾기 짜증나고 시간오래 걸린다는 점이 고민이고
세키로는 전투가 시푸(SIFU)처럼 단순 패링 리듬게임에 불과해서 노잼일까봐 고민이에요.
프롬게임은 다크소울1,2,3 다깨봤어요.
비슷한 걸로는 인왕1,2 다 깨봤어요.
1. 스토리
2. 전투난이도
3. 길찾기
3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유경험자분들의 평가가 궁금해요
걍 둘다 하다가 재미없음 환불 해
재밌는 템플릿이네
엘든링은 프롬식 스토리라 진짜 간단한 메인줄기 빼곤 알아서 찾아보고 프롬뇌 굴려야되고 세키로는 사이드퀘 돌면 바로 이해되는 내용이 나오긴함 파먹을거면 엘든링이고 바로 알아먹고 싶으면 세키로 엘든링은 유명한 다크소울식 전투인데 좀 더 캐주얼한 느낌이고 세키로는 패링으로 리듬게임하면 대가리 깨지는 패턴들 꽤 있음 재미는 둘다 있는데 스피디한건 세키로고 여러가지 해보고 싶으면 엘든링 엘든링은 오픈월드라 길을 찾는게 아니라 가고싶은곳으로 가는 느낌이고 세키로는 과거 현재 오가거나 성 숨겨진길 같은게 있어서 공략 아예 안보면 못보고 넘어가는거 좀 있을거임
둘다 안맞을듯. 다른겜하셈
엘 - 느긋하게 이곳 저곳 탐험하고 보스 잡는 재미 셐 - 뭘 해야할지 정확히 알려주고 속도감 있는 전투 위주의 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