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랑 커플링 성사가 되는 인물이 붙는다는 점과


적어도 주인공 개인에게 있어선 자유 의지와 최소한의 행복이 보장된다는 점에선


소울 시리즈 내에선 이례적으로 주인공 시점 해피엔딩 스러운 연출이 난 좋긴 했어


개인적으론 3의 불의 계승의 끝과 함께 투탑으로 좋아하는 엔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