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의 성당 - 보스룸 바로 앞이라 소환하기도 쉽고 초반 구역이라 많이들 애용하는 goat 투기장. 끝날 때 즈음이면 끄트머리에서 변신하고 난전 벌이는 게 국룰.

녹아내린 철성 도입부 다리 - 실질적인 야생 투기장 최고의 핫스팟 구역. npc 암령들도 랜덤하게 오는 이벤트가 있는 만큼 실제로 많은 유저들이 암령 침입을 하므로 갤꼴기장 열기 좀 난감할 수 있음.

주성당 - 백왕 보스룸 입구고 아무것도 없는 평화로운 지역이지만 의외로 침입도 가능하고 건물 내부에서 투기장 분위기를 내기 좋은 곳이라 간혹 여기서 꼴기장이 열리는 편. 침입이 가능한 구역인 걸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외부 침입도 적은 편인 것도 꼴기장 열기 좋은 스팟인 것도 장점임. 엘리움 로이스 후반 구역이라 갤럼들을 소집하기 다소 어려운 게 흠.

검안탑 외나무다리 - 좁아터진 장소 특성 상 주최자가 랜덤무기들을 앞에 두고 이를 주워서 토너먼트전 형식으로 이벤트전을 열기 좋음. 좁은 다리를 놔두고 잘못 굴러서 낙사할 것 같은 스릴을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꼴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