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리아 학원 학생들 모아다가 마술사구 젓갈 담구고 다니던거였잖아
근데 어쩌다가 걔 마지막에 지 스스로 마술사구 되는거냐?
뭐 탐구에 미쳐서 기어이 선을 넘거나 그런건가?
아줄이랑 루사트 시체갖다 자기도 별의 아이가 되겠답시고 젓갈 담궈버렸는갑지
ㅇㅇ마즘
루사트랑 아줄 가지고 실험하다가 잘못돼서
실패한거임? 아니면 걍 자기가 원하던 모습이 그거인거임?
아줄이랑 루사트 시체갖다 자기도 별의 아이가 되겠답시고 젓갈 담궈버렸는갑지
ㅇㅇ마즘
루사트랑 아줄 가지고 실험하다가 잘못돼서
실패한거임? 아니면 걍 자기가 원하던 모습이 그거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