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에서 탑올라가는길에있는 나무 옆으로 떨어지면 있는 샛길에


아저씨 후드쓰고있던데 귀신인줄알고 등찔렀거든


전개해나가는데 별 문제 없겠지? 없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