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야 할머니가 언급하는 게 거인의 화로를 태우면 죽음의 룬이 있는 곳에 닿는다고 하는데 이 대화가 거절의 가시를 어떻게 태우냐. 라는 질문에서 나옴. 화로로 1차로 태우고 죽룬으로 2차로 태운다는 거.
그리고 삧의 목표는 마리카=엘든링을 마주해 규율을 다시 회복시키는 거였지 신을 죽여야 한다는 뚜렷한 목표는 없었음.
신을 죽이려고 만든 건 플라키두삭스의 비늘을 넣어 휴그가 만든 무기임. 최고 강화 무기 달성 업적 이름도 신을 죽이는 무기였을걸.
최종 강화 단석이 용왕 비늘인건 처음알앗노 - dc App
시공의 틈새에 있어서 신도 죽일 수 있대.
죽음의 룬 꿍쳐다 말케한테 봉인시켜서 황금률 치세 하에 죽음이 금지된 건데 이것 땜에 불 붙여놔도 나무가 안 죽으니까 풀어놓는 거고 딱히 나무 태우라고 만들어진 건 아니지
본편에서 삧바리가 죽룬을 푸는 이유는 나무 태우려고 하는 게 맞지만
@ㅇㅇ(125.130)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죽룬이 엘짐같은 애들 죽이는 용도는 아니라는 거임. 불 붙여도 나무가 안 죽는다는 내용은 나오지 않아서 정확히 알 수 없는데 엔야 할머니에게 나무 어떻게 태우냐고 물으면 거인의 화로를 태우고 그다음 죽음의 룬으로 인도해준다고 해줌. 맥락상 나무 태우라고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