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야 할머니가 언급하는 게 거인의 화로를 태우면 죽음의 룬이 있는 곳에 닿는다고 하는데 이 대화가 거절의 가시를 어떻게 태우냐. 라는 질문에서 나옴. 화로로 1차로 태우고 죽룬으로 2차로 태운다는 거.

그리고 삧의 목표는 마리카=엘든링을 마주해 규율을 다시 회복시키는 거였지 신을 죽여야 한다는 뚜렷한 목표는 없었음.


신을 죽이려고 만든 건 플라키두삭스의 비늘을 넣어 휴그가 만든 무기임. 최고 강화 무기 달성 업적 이름도 신을 죽이는 무기였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