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횃불들고 컨셉질할 거 같은 아이디 발견해서 소환함



진부한 새끼 예상 그대로였음



기다려라 지금 죽이러간다ㅋㅋㅋ



어디가노 씨바련ㄴ아



한대 맞추기도 힘들다 씨발



주먹질로 농락당하는중




내가 못해서 재미가 없어졌는지 칼 빼들고 덤벼서 맞딜하고 같이 뒤짐



다시 갔더니 칼같이 사인그어놓은거 보소ㅋㅋㅋㅋㅋㅋ


이새끼 게임하면서 이지랄만 한다는거 아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