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06df037ee98a518d60403d4d3af7a903227dec438

사진 가운데 도끼를 든 인물이 프리드리히 빌헬름 빅토어 알베르트


빌헬름 2세 라고 불리는, 1차 세계대전을 일으키고 패망한 몰락군주이다



패전 후 네덜란드에 망명하는데는 성공해 안정된 여생은 보장받았지만, 당연히 더럽게 심심한 삶을 보내야 했고


그탓에 장작패기에 홀려 남은생에 약 4만그루의 나무를 장작으로 만들어버렸다


하다보니 실력이 늘어버리니 저택에 불을 떼고도 남아돌아서 동네사람들에게 장작을 나눠주기까지 했다니 그야말로 장작의 왕 이라고 할만 하다



싸이코 기질을 가진 몰락군주 라는것도 그윈과 비슷한데,  성적으로 개방되어있었다는것까지 비슷하다. 젊었을적에 남친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