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운데 도끼를 든 인물이 프리드리히 빌헬름 빅토어 알베르트
빌헬름 2세 라고 불리는, 1차 세계대전을 일으키고 패망한 몰락군주이다
패전 후 네덜란드에 망명하는데는 성공해 안정된 여생은 보장받았지만, 당연히 더럽게 심심한 삶을 보내야 했고
그탓에 장작패기에 홀려 남은생에 약 4만그루의 나무를 장작으로 만들어버렸다
하다보니 실력이 늘어버리니 저택에 불을 떼고도 남아돌아서 동네사람들에게 장작을 나눠주기까지 했다니 그야말로 장작의 왕 이라고 할만 하다
싸이코 기질을 가진 몰락군주 라는것도 그윈과 비슷한데, 성적으로 개방되어있었다는것까지 비슷하다. 젊었을적에 남친 있었음
왜 흥부와 흥부와이프 아님
흥부가 뭐 했더라
톱질을 했음
히틀러는 살자했는데 이새낀 잘살다갔네
ㅈ나 무능해서 그렇지 히틀러만큼 주도적으로 미친놈은 아니었음 유대인학살에 비판적인 입장을 보이기도 했고 선조와 연산군 만큼 다르다고 보면 될듯
동네사람들은 좋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