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한 턱을 지닌 검고 거대한 몸.
벼락을 품은 뒤틀린 몸과, 갈아버리는
이형의 이빨이 남김 없이 먹어치운다.
그 걸음을 멈추고 싶다면
독을 먹이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하늘 나는 날개와 땅을 기는 집게.
쏟아지는 마광은 도망갈 곳을 뺏고
멈춰서는 자는 집게의 먹이가 된다.
들이마신 독은 이윽고 스스로는 떨칠 수
없는 기생충이 되어 숙주를 집어삼킨다.
안개 속에 숨은 선사시대의 용.
역사의 분기점에는 차가운 안개를 두른
큰 그림자의 두 눈이 나타났다고 한다.
그 냉기는 생명에 존재하는 열을
손쉽게 빼앗을 것이다.
이딴게 왜 정보?
왜 설명은 엘렐레 그노스터 칼리고임ㅋㅋ
이게 뭔데
에델레는 미친 이블조가 더 어울리지 않나
아 정말 좋은 정보네요
이게 그 유명한 몬헌 와일즈냐
빡블죠 ㅇㄷ?
단순 디자인 유사성으로 비교한듯?
짤들이 기괴해서 순간 퉁퉁퉁 사우르스 뭐시기 밈인줄
몬헌은 엘밤통이다 하지만 그런일이
게넬셀타스인데머하는몬안분임
몬헌은 엘밤통의 제자같은거지?
게넬 셀타스랑 아르셀타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