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일, 나 살쪘어? " " 글쎄, 내 눈엔 완벽해보이는걸? 나의 검은 고양이야. " " 하지만 나 요즘 몸무게가 많이 늘었는걸... " " 그게 왜? 오히려 잘됐는데. " " 뭐얏!? 뭐가 잘됐다는건데!! " " 알면서 뭘. " " 내가 사랑하는 세상이 그 무게만큼 커졌잖아. " " 캬아아아앗!! 베일!! 너무사랑해♡!! " 텁. 후루룹 뽑 쮸봇 쫍 쮸부붑♡
개씨발 좋아하는 밤건자 빨리
에휴
시발
진짜사람새기가없네;;
고맙다
세 번 읽었지만 읽을 때마다 경악스러운 컨텐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평
맞짱깔놈아
아오 완장 뭐하냐고
아니 진짜 사람으로 태어나서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고 사냐
념글내려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