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에서 알아서 어그로 잘 끌고 잘 막고 잘 살고 특히 아츠차지 미리 써서 위험한 타이밍 넘겨주는 고수 수호자 만났는데 ㄹㅇ 든든했음


이때 처음으로 수호자 좋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