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에서 만나는 npc마다 다 떼려죽이면서 론돌킹 루트 걷는중인데1회차에서 찝찝해서 못얻었던 요르시카의 성령도 만나자마자 패죽이고 손에 넣었다. 존나 편하네 이곤도 보자마자 족치고역시 살인도 관성이야
우리 카를라언니는 소중히대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