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도 없고 뒤쳐져도 지들끼리 존나게 달려가서 길잃고 비맞아 뒤진거 고작 2번밖에 못겪어 봤는데 하필 연속으로 겪어서 그런가 픽되는 순간 PTSD씨게 옴
덕분에 팀 뒷꽁무니 따라다니는건 열심히 하게 되긴 했음
반면에 수호자, 철의 눈, 집행자 유저 중 몇명이 친절하게 앞에서 점프뛰면서 이리 오라고 해주고 핑도 적극적으로 찍어줘서 좋은 기억이 있음
특히 수호자 있었을때 마법사의 탑 처음 가보고 노란무기도 처음 만들어봐서 그런가 괜히 정이 간다
이건 추적자 두명이 크게 잘못했네.... 누군가 못따라가거나 길을 헤매인다 싶으면 기다려주고, 비 맞으면서 탈출할때 경계선에서 뻗으면 살리려고 모니터링 하는게 기본이거늘...... 나도 추적자만 하지만, 늦게 따라오는 친구의 입장에서는 따라가면 경험치랑 보상만 먹으면, 게임 할 맛 안날거 같아서, 일부러 천천히 가려고 하는 편임.
프붕이같은 유저만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