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도 없고 뒤쳐져도 지들끼리 존나게 달려가서 길잃고 비맞아 뒤진거 고작 2번밖에 못겪어 봤는데 하필 연속으로 겪어서 그런가 픽되는 순간 PTSD씨게 옴
덕분에 팀 뒷꽁무니 따라다니는건 열심히 하게 되긴 했음

반면에 수호자, 철의 눈, 집행자 유저 중 몇명이 친절하게 앞에서 점프뛰면서 이리 오라고 해주고 핑도 적극적으로 찍어줘서 좋은 기억이 있음
특히 수호자 있었을때 마법사의 탑 처음 가보고 노란무기도 처음 만들어봐서 그런가 괜히 정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