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뇌가 녹을 것 같은 공포라고 해야할지 꿈 속에 있는 것 같으면서도 너무 비현실적인 무서움이 조성되어 있어서
이제 막 수용소 벗어나서 화톳불 옆에 있던 npc 궁금해서 건드려봤는데 끝까지 무섭게 쫓아와서 윗 계단으로 도망치다가 무슨 지하로 떨어졌는데 나갈 곳이 바깥 한 곳이라 거기로 나왔습니다
상자 많아서 좋다고 먹고 나오니 무슨 묘지?가 있고 해골들 많아서 간신히 잡다가 무슨 츠바이헨더검도 있고 도망치다가 위에는 무슨 커다란 참새엉덩이 보이길래 쎄해서 아래로 내려가봤는데 지하묘지란 곳이었고 입구에서 너무 어둡고 무서워서 해골보고 바로 도망치고 여기가 지옥이구나.. 싶네요 분위기가 너무 지옥임 하..
길도 좀 잘 못 든거 같음요;;; 원래는 나무위키 나온대로 엘리베이터 타서 수용소 한 번 더 가보고 싶었는데 이거 돌아갈 길도 없고
이런 비슷한 게임 해 본 적이 없어서 쉽지 않습니다 완전 쫄보라 클리어 할 자신이 없는
여행한다 생각하면서 천천히하면 편함 죽었을때 소울만먹고 튀면 잃는거없음
그냥 경치를 구경한다는 느낌으로 해야겠네요 암네시아인가 그 게임은 그래도 숨거나 파훼법이 있는데 이건 직접 싸워야만 해서 웬만한 공포겜보다 무서운거 같네요
리마 특유의 뭔가가 있긴 해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천천히 여행한단 느낌으로 하면 할 만 할거임
이거 메뉴 눌러도 멈추지를 않으니 더 무서운..
그 베르세르크 생각하고 계속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