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 요약) 가시 방패 주운 후 개빡센 보스 도전하기 위해 이것저것 준비 중
무기도 적당히 강화했고 장기전 대비할 도트힐 세팅도 끝났다
이 상태로 이번 방패런의 첫 난관인 보스, 불꽃에 숨은 자를 상대하러 가도 충분하긴 하다
저 위 짤만 봐도 초반엔 다섯 대 때려야 잡히던 잡몹이 이젠 한 방에 잡힌다
성장 자체는 할 수 있는 만큼 할 수 있는 대로 충분히 한 상황
하지만 나는 태생이 쫄보인 사람이다
피지컬이 그렇게 좋은 사람도 아니고
그냥 한 마리의 흐접일 뿐이다
그래서 도전한 볼레타리아 성 두 번째 지역, 1-2 왕의 길
이 곳에는 회복 아이템을 많이 얻을 수 있다
회복 아이템이라니 그게 무슨 헛소리냐고 할 수 있는데,
첫 소울인 데몬즈소울에는 우리가 흔히 아는 에스트/성배병처럼 리필되는 회복 수단이 없다
회복템은 전부 소모템이고, 이 회복템은 주로 파밍하거나 인에게서 돈 주고 구매해야 한다
이 1-2 지역은 게임 초반에 회복 아이템을 파밍할 수 있는 유용한 파밍 스팟이다
불숨자 장기전 = 회복템 소모 많음 = 회복템 파밍 필요함
이 논리로 1-2를 먼저 방문한 것
그나저나 잡몹 공격 한 대 맞을 때마다 뭔가 뼈가 한 대씩 부러지던 느낌이던데, 지역 성향이 완흑이었던 모양이더라
피통이 반토막 나는 영혼 상태로 돌아다니던 거면 진작 칼찌 맞고 바닥을 기었을 텐데 피통 빠방한 인간 상태라 눈치 못 챘다
음식으로 비유하자면 진매 먹으면서 왤케 맵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실 먹고 있던 게 틈새라면이었다는 거임
저 시뻘건 기사가 보이는가? 저게 프롬의 근본(유저 엿먹이기)인 원조 빨간 몹이다
스꼴라의 빨간 몹? 녀셕은 구작 빨간 몹 중 최약체...
디먼즈의 빨간 몹은 궤를 달리하는 좆같음을 보여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근본' 넘치는 겜은 죽을수록 게임이 더 어려워지는 기형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
데몬즈소울은 인간 상태로 다니면 피통이 아주 빵빵해서 플레이 난이도가 상당히 쉬워진다
하지만 이 빡빡이 새끼는 유저가 좀 편하게 다니는 꼴을 보기 싫었던 모양이다
인간 상태로 필드에서 몇 번 죽으면, 그 지역의 난이도가 조금씩 올라간다
그리고 여러 번 죽으면 맵에 빨간 몹들이 튀어나온다
이것이 데몬즈소울의 성향 시스템이다. 미야자키십새끼야
필드 완흑인 지역을 도는 건 쉽지 않은 일
내가 인간 상태였다가 지금 유령 상태가 된 걸 보고 눈치 깐 사람도 있을 텐데,
아까 보스방 거의 다 도착해놓고선 그 빨간 기사 몹한테 강123간 당해 죽어버렸다
이왕 죽은 거, 흑성향으로 기운 필드 성향을 어느 정도 고칠 방법이 있어서 그걸 하러 잠깐 이곳에 들렀다
볼레타리아 필드 성향이 완흑 또는 완백이 되면, 1-1 구석에 있던 한 문이 열린다
거 게임 참 복잡하네
그 쪽으로 진행하면 날 족치려고 쫓아오는 전통의 대식칼 광녀인 처형인 미랄다가 암타(암령타락이라는 뜻)한 상태로 나타나는데,
이 npc 흑팬텀을 죽이면 성향이 백성향 쪽으로 기운다
저거 한 번에 지역 성향이 완흑에서 바로 중립 정도로 끌어올려지는 정도
참고로 이새끼 직접 싸우려면 스펙 차이 오져서 피똥 싸니까,
적 어그로 돌리는 아이템인 소울의 자취를 난간에 던져서 낙사를 유도해주자
낙사로 잡으면 개인 성향은 변하지 않긴 한데, 당장 급한 필드 성향은 회복되니까
그리고 이 구간을 방문한 이유가 하나 더 있는데,
스틱 잘못 기울이면 낙사하는 낙하구간에서 희귀 강화 재료인 무색 데몬 소울을 하나 주울 수 있다
지난 화에서 언급된 재료로, 지금 등에 짊어지고 있는 도트힐 방패를 강화하는 데 쓴다
디먼즈는 패시브 효과 달린 장비를 강화하면 패시브 효과도 강해지는 갓겜이라,
이렇게 하나씩 구해 강화 틈틈이 해두면 유용하다
필드 성향도 "정상화"하고 도트힐 방패도 강화한 후, 마침내 만난 1-2의 보스 탑의 기사
얘를 잡으면 이제 초반 회복템 개꿀 파밍 스팟이 열린다
탑의 기사는 데몬즈소울의 대표적인 기믹 보스 중 하나다
잘 뽑힌 디자인과 정석적인 기믹 설계 덕분에 디먼즈의 간판 보스 중 하나로 꼽힌다
공략법은 간단하다
다리를 존나 패서 쓰러뜨린 후, 대미지 잘 박히는 대가리 뜌따 하면 끝
이씨발판정왜이럼 미야자키민머리련아
탑의 기사가 쓰러질 때에 근처에 있으면 맞고 튕겨나간다
딜로스 오지니까 꼭 거리를 벌려주자
아 저거 안 맞았으면 원사이클 안에 잡아서 개고수 플레이어인 척할 수 있었는데
어찌됐든 방패 공격 대미지가 상당히 잘 박혀준 덕에 탑의 기사는 무난히 격파했다
1-2 왕의 길 지역을 뚫은 목표는 저 보스가 아니라, 보스 방 앞의 회복초 파밍 스팟을 위한 것이었다
탑의 기사 보스방 앞에는 두 명의 기사 몹이 있는데, 얘네들이 초중급 회복 아이템을 확정으로 떨군다
보스만 잡으면 동선 효율이 ㅆㅅㅌㅊ라서 인벤토리가 금방 풍성해진다
보방 앞 기사를 잡아주면서 회복초를 열심히 파밍해두자
드디어 마침내 진행하는 스톤팽 갱도 두 번째 지역, 2-2 갱도의 도시
소울시리즈의 첫 번째 패치를 이곳에서 만날 수 있다
살려두면 나중에 중상급 회복 아이템도 판매하니까 죽이지 말고 살려두자
그나저나 데리지널 때는 패치 턱수염 있었는데 데리멕은 왜 밀어버린 걸까
우울하고 피곤해보이는 데리지널 턱수염 패치 모습도 나름 매력 있었는데 말야
암튼 이 지역에서 강화재료 더 챙길 거 챙겨주면서 보스전 준비를 마무리했다
드디어 만난 불꽃에 숨은 자
이새끼 호전성은 엘든링 보스에 못지않고,
이새끼 선딜은 세키로 보스에 못지않고,
이새끼 공속은 블러드본 보스에 못지않고,
이새끼 억까는 스꼴라에 못지않고,
이새끼 광역기는 리마에 못지않는다
아주 그냥 십새끼지
봐라, 이렇게 준비를 철저히 하고 갔는데도 딜이 개미 좆물만큼만 박힌다
사실 적당한 똥무기라도 인챈만 가능하다면 약점 속성인 마력을 발라 3분 카레처럼 맛있게 요리해먹을 수 있는데,
방패는 인챈이 안 돼서 이 사단이 난 것이다
물의 장막 + 도트힐 세팅 + 회복 아이템 플렉스의 씹게이 삼박자 키트 덕에 1트할 수 있었다
5분 정도 팼나
나름 디먼즈 오래 파서 불숨자 야같은 코리재기에 노락온 발발이 스텝으로 잡는데도 이번 판은 쉽지 않았다
근데 이런 똥3 피빕드립 아는 사람 이제 없지 않나
불꽃에 숨은 자의 소울은 안타깝게도 연성할 수 있는 무기/주문이 없다
대신 이 소울을 스톤팽 갱도의 대장장이에게 갖다주면 변질 강화가 해금된다
내가 이 기나긴 시간 동안 똥꼬쇼를 한 이유도, 가시 방패를 변질 강화하기 위함이었다
디먼즈의 강화 시스템은 매우매우 복잡하니까 그냥 그런 게 있구나 하고 받아들이면 된다
우선 가진 강화재료 전부 투자해서 방패를 7강까지 강화해준다. 어유 표기딜 165라니 설레네
가시 방패는 7강에서 예리한 가시 방패 트리를 탈 수 있다
예리 강화는 기량 스탯 보정을 더 잘 받는 변질로, 예리한 가시 방패 풀강의 기량 스탯 보정은 무려 S등급이다
다만 이런 변질이 늘 그렇듯 보정치가 높아지는 대신 기본 대미지가 낮아진다
즉, 스탯 하찮고 강화도 허접한 초반에는 오히려 약해진다는 뜻이다
저 짤만 봐도 표기딜이 109가 되었다
이상하다 아까까지만 해도 표기딜이 165였는데 왜 1/3이 증발한 거지???
열심히 빌드업해서 트리를 탔는데 오히려 약해진 이 통곡의 구간을 넘기기 위해서는, 결국은 레벨업과 강화가 답이다
보스 잡아 번 소울에 가지고 있는 소울 아이템 적금도 깨주면서 기량 스탯 레벨업에 집중하자
자, 이제 방패를 본격적으로 강화할 차례이다
데몬즈소울의 기량 스탯 보정 변질, 예리 변질은 인석이라는 강화 재료를 소모한다
이 인석이라는 놈은 필드 드랍이나 상인 판매되는 건 하나도 없고, 오로지 폭풍우 제사장의 스켈레톤을 잡았을 때 낮은 확률로 떨구은 걸 먹어야 한다
문제는 이 확률이 아아ㅏ아아아아주 낮다는 것
대충 예리 변질 무기 하나 풀강 하려면 추억의 똥3 귀때기 노가다 30개 뜯는 수준의 노가다 무간지옥을 헤쳐나가야 한다
드립 아님 나 진지함 이거 진짜임
대체 미야자키는 어떤 게임 철학을 가지고 있길래 강화재료 드랍률을 이따위로 낮춘 걸까?
십새끼야?
문제가 하나 있다면, 가시 방패의 공격은 찌르기 속성인데 저 샌즈한테는 찌르기 대미지가 제대로 안 박힌다는 것
결국 가지고 있는 강화재료로 북부 기사의 방패라는 중형 방패를 풀강해줬다
이 방패는 타격 속성이라 샌즈 대상으로 그나마 딜이 잘 박힌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디먼즈의 성향 시스템은 매우 오묘한데, 플레이어가 인간 상태로 몇 번 죽어 지역 성향이 흑성향으로 기울수록 희귀템 드랍률이 높아진다
그말인즉슨, 인위적으로 인간 상태에서 거듭 죽어 게임 난이도를 강제로 높히면 파밍이 더 잘 된다는 뜻이다
게임 참 기묘하죠, 디렉터님?
암튼 필드 난이도를 억지로 높히고,
그나마 딜 잘 박히지 실제로는 뒤잡도 안 되고 개씹 구대기인 방패밀기를 이용해,
데몬즈소울에서 가장 빡센 잡몹인 쌍칼 스켈레톤을 노가다하기 시작했다
걍 하지 말까 벌써부터 피곤하네
데몬즈소울 도전과제를 따려면 필수적으로 노가다해야 하는 바람에 수많은 유저들을 눈물짓게 한 최고 등급 강화재료 순수한 인석
대체 아이템 드랍 알고리즘이 어떻게 짜진 건지는 모르겠지만 파밍 5분만에 이걸 3개나 먹었다
어째서?
나 이거 하나만 있으면 되는데 이거 줄 시간에 인석 덩어리나 주지
사흘 파밍했다
이 좆박은 게임아
사실 이거, 리메이크 되면서 드랍 확률이 꽤 조정된 게 이 정도다
데리지널 올도과 노가다할 때는 진짜 미치는 줄 알았는데
근데 내 경험으로는 순수한 인석 드랍률만 좀 많이 높였지 인석 덩어리 드랍률은 딱히 안 건든 것 같던데
그렇게 마침내 예리한 가시 방패 풀강을 찍어냈다
예리 변질 처음 탔을 때는 표기딜 109였는데, 풀강을 찍고 나니 248로 뻥튀기가 되었다
예리 스탯 S 보정이 허풍은 아닌 모양이다
이제 게임 진행하면서 레벨업 착실히 해주면 남은 게임을 케이크처럼 쉽게 먹을 수 있으리라
다음으로 향한 곳은 이루실 지하감옥이다
아니, 이루실 지하감옥의 원조 격 되는 라트리아 탑의 첫 번째 지역, 3-1 희망의 감옥 되시겠다
이루실 지하감옥은 응애로 보일 정도로 길이 매우 복잡하고 열쇠로 따야하는 문도 많은 지역이다
왠만한 스캇매니아가 아니고선 다들 끔찍하게 여기는 구간이다
나는 이 맵이 참 마음에 드는데 이해할 수 없군,,,
? 방패에서 왜 대검급 대미지가 나오지
이제 해피소울 시작인가?
사실 방패런 빌드의 고점은 여기가 끝이 아니다
더 딜딸을 칠 수 있는 수단이 남았고, 그걸 구하고자 이 지역에 온 것이니까
공포의 문어머리 간수도 툭툭 치면 죽으니 즐겁게 진행해주자
진행하면서 만날 수 있는 한 기사의 시체
얘가 데몬즈소울의 간판 갑옷인 플루티드 아머를 준다
내 최애 셋이지
웬만하면 이걸 먹고 시작하는데 이번 플레이는 한참을 돌다 이제서야 먹는구나
라트리아 탑 첫 지역 3-1 희망의 감옥, 보스방 숏컷 여는 곳 근처
화살을 쏟아내는 기계 장치를 멈추면, 화살에 고슴도치가 되어버린 시체들로부터 각종 아이템을 털어먹을 수 있다
그리고 그 중 하나가 영리한 궁서 반지다
이후 다크소울에 나오는 붉은 누석 반지, 그리고 엘든링에 나오는 붉은 날개 칠지인 탈리스만과 같은 포지션의 반지다
HP가 낮을 때 공격력을 높여주는 효과를 가졌다
하지만 그 성능은 이후에 나오는 찌끄래기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화끈하다
발동 기준이 HP 30% 이하라 매우 널널하고, 무려 딜뻥 50%나 뻥튀기를 시켜주는 개쩌는 성능의 반지다
엘든링 칠지인과 똥3 붉누석이 HP 20% 이하 딜뻥 20%라는 점에서, 디먼즈의 그것은 비교하는 게 실례일 정도로 성능이 우월하다
보고 있냐 수호자????? 방패는 이렇게 쓰는 거란다
하이가드 << 지루하고 현학적임
디먼즈 방패 << 금방 끝남. 싸움에서 밀릴 확률 0에 수렴함
라트리아 탑 3-1 희망의 감옥 보스, 어리석은 자의 우상 케이크처럼 쉽게 먹기 완료
여기서 끝이 아니다!
지금도 충분히 미쳐돌아가는 방패 빌드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방법이 있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폭풍우 제사장 두 번째 지역, 4-2 의식의 길을 진행해주었다
숏컷 없는데 맵도 넓고 몹 배치도 개같은 디먼즈 대표 스캇 지역이지만 천천히 진행하면 할 만하다. 아마
폭풍우 제사장 4-2 의식의 길의 보스, 고대의 용사
눈이 보이지 않는 컨셉으로 플레이어가 내는 소리를 듣고 공격하는 기믹을 가지고 있다
지금부터 앞을 보지 못하는 불쌍한 친구를 괴롭혀볼 거예요
아이 재미져
이어서 바로 도전할 수 있는 폭풍우 제사장의 마지막 보스, 폭풍의 왕
이 초거대 플라잉 가오리 보스는 스톰룰러를 휘둘러 격추시키는 식으로 진행된다
똥3 거인 욤이랑 엘든링 라이커드가 이 계보의 보스지
즉, 활이랑 특정 마법 제외하면 스톰룰러 무기 사용이 강제되는 기믹 보스다
왜 방패런인데 방패로 안 깨냐는 나쁜 말은 ㄴㄴㄴㄴㄴ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다
우선 폭풍우 제사장 두 번째 지역에서 호감고닉 패치에게 속아 갇혀버린 바보병신 성자 울베인을 구출해준다
이 친구에게 고대의 용사의 소울을 주면, 한 번만 부활이라는 기적을 하나 배울 수 있다
대충 다크소울의 석별 생각하면 된다. 죽음 1회 무효 효과
그런데 아까 영리한 궁서 반지 사례에서 봤듯이, 디먼즈는 화력이 미쳐돌아가는 게임이다
이 한 번만 부활 기적은 석별의 씹상위호환. 죽음 1회 무효에 전체 HP의 절반 회복도 달려있고, 사용에 필요한 요구 스탯도 매우매우 낮은 편이다
그래서 신앙캐가 아니더라도 부담 없이 배워 쓰고 다니기 좋은 기적이다
1렙런 캐릭터도 쓸 수 있는 기적이니까 말 다했지
암튼 디먼즈-석별을 배웠으니 빈사 빌드의 안전성이 매우 게 높아졌다
그리고 폭풍의 왕의 소울을 사용하면, 모리온 블레이드라는 보스 무기를 연성할 수 있다
모리온 블레이드. 똥3에 나오는 그 모리온 블레이드 맞다
HP가 적을 때 공격력을 상승시켜주는 효과가 달린 그 무기
하지만 마찬가지로 화력은 후속작 찌끄래기에 비하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화끈하다
디먼즈 버전은 HP 30% 이하 공뻥 60%
똥3 버전은 HP 20% 이하 공뻥 20%
즉, 영리한 궁서 반지와 모리온 블레이드 둘 다 발동시키면, 기본 딜의 240%나 되는 수치가 찍히게 된다는 소리다
빌드가 완성됐으니 이제 남은 건 일방적인 폭력일 뿐이다
적당히 적에게 맞아줘서 체력을 깎아두면
방패의 표기딜이 612로 찍히는 기적을 볼 수 있다
이게 수치가 어떤 건지 감이 안 잡힐 수 있는데, 근력캐가 휘두르는 용골부수기(디먼즈에서 가장 묵직한 특대검)보다 한 방 대미지가 더 높게 찍힌다는 소리다
공속은 소형무기 급이면서 대미지는 특대검 이상으로 뽑히는
데몬즈소울의 방패 빌드 완성의 순간이다
라트리아 탑 3-2와 3-3 보스, 맨이터와 황금 옷의 노인까지 격파 완료
꼬접 하지 않으면 계속
이 정도는 해야 프롬갤 파딱하는구나
사흘 노가다는 혹시 미친놈이십니까
왜 방패런인데 방패로 안잡웅앵웅
난 무기들고하다가 꼬접했는데 뭐하는 광인임 - dc App
언제 유기할지 기대 중
재미지구나
광기의 똥먹자 ㅎㄷㄷ;;;
방패용사 게이야....
데몬즈로 유입해서 몰랐는데 수치가 엄청나긴하네
왜 방패런인데 방패로 안 깨냐 - dc App
PC로만 출시했었어도 PS5만 없어서 데리지널 했었는데 - dc App
꼴냄새 나는게 디먼즈 하고 싶어졌다
씨발 존나 재밌네
데리지널 노공략으로 대가리박을때 4-2 진짜 미치는줄알았는데ㅋㅋㅋㅋㅋ
이제 방패런 꽃길만 걷나
용신 방패로 잡기 ㄱㄱ
이거 보니까 유기해뒀던 데리지널 다시 깨고 싶어지네 ㅋㅋ 엘든링 다깨면 달려야지 - dc App
디먼즈 1-1에서만 10시간 헤맨거 생각나네 좆가튼거
왜 폭풍왕 방패로 안 잡음?
성향 시스템 진짜 불친절하고 기괴하다고 생각함 성격 비뚤어진 대머리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