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도읍이 맛있는거도많고 길 외우니까 슥슥 깨서 좋았음


근데 성채없고 의외로 오래걸려서

13렙 보장은되는데 15렙은 잘 못찍더라고



그 다음에는 부패였음

성채먹고가도 안늦고

귀찮아서 잘 안보지만 공략보면 꽃 위치도 알고시작가능에

약한 잡몹도 뭉쳐있는주제에 룬많이줌


게다가

맵이 대체로 평평해서 보스러쉬하는 맛이있었음



근데 그 실뿜기스나이퍼랑 

개 좆같은 통곡의벽때문에 동선꼬이는 일이 종종일어남

나무위에 올라간 날개보스는 덤




지금은 화구임

동선 다양한 편이지만

성채 반절정도 먹고 뛰어서 냅다 다이브

이후 개좆밥 불 주교 연속해서 잡다가 뛰다가


용암토룡 쓱삭하면 전설이니까 저점보장 고점보장 뛰어남

나오는길에 안먹은 성배병이나 잡보스 좀 닦으면 끝



여기 문제는 어떻게든 탈출이 보장되는 다른 지변이랑 다르게

시간끌려서 자기장에 쓸리면 

ㄹㅇ 어디서든 죽을수있음



매에 의존해야하는 화구내부는 물론이고

밖에 용암필드에서 잔반처리하다가

자기장+용암에 빠지면 아무리굴러도 거의뒤짐



꿀통지변 새로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