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강에델레 출시했을때 까지는 다들 몇 번 전멸할 뻔 한거 다시 살리고, 아이템 좋은거 뜨면 도파민 터지면서 할맛 나고 그랬는데
플탐 130시간 넘기고 한 2개월 지나니까 다들 너무 고여서 게임 하는 내내 긴장감이 사라짐
아이템 좋은거 떠도 계속 나오던 것만 계속 나오니까 집행자 할때 시산같은거 떠도 별 감흥이 없고
이제 야생애들도 다 고여서 뉴들박하러 글라디우스 가면 다 암흑스킨 낀 고인물들만 있음
밤의 왕들도 처음에는 재미있었지 유물작하려고 강델레나 강고르만 계속 돌리니까 그냥 지겨워지고, 2일차 보스로 고룡같은 놈 튀어나오면 그냥 겜 끄고 싶어짐
그러니까 프롬은 지금 당장 영밤왕 나멜레스를 출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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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구구절절 맞는 말이네 그래서 뭐라는거임? 1줄 요약좀
이사자키 강나멜 출시좀 - dc App
지변 화구 키고 에델레~징조 돌리면 가끔 뉴비들 잡히더라
눈을떴구나 야생으로 와라
그래서 내가 야생만 함 - dc App
야생해보면 그 기분 느낄 수 있음